돌연 은퇴 선언했던 홍원빈, 미국에서 포착된 근황지난해 젊은 나이에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홍원빈(26)의 깜짝 근황이 KIA 타이거즈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위치한 유명 야구 트레이닝센터 ‘트레드 애슬레틱’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트레드 애슬레틱 프로 데이, 홍원빈의 등장‘트레드 애슬레틱’은 지난 10일 ‘TreadAthletics Pro Day 2026 Day1’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6시간 분량의 영상에 수많은 투수들이 나와 실내 연습장에서 타자를 세워놓고 피칭을 펼쳤는데 홍원빈도 그 중 한 명이었다. 홍원빈은 반팔, 반바지 차림에 비니를 쓰고 마운드에 올라 20개가 넘는 공을 던졌다. 156km 강속구, 메이저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