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이후 팬사인회 등장그룹 에스파 윈터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과의 열애설이 불거진 지 하루 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를 가졌다. 6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에스파의 대면 팬사인회가 열렸으며, 윈터는 예정대로 팬들 앞에 섰다. 팬들과의 따뜻한 소통이날 윈터는 빨간색 니트를 입고 빨간 리본핀을 꽂은 채 연말 분위기를 자아내는 패션으로 팬들 앞에 등장했다. 윈터는 팬들이 건넨 머리띠를 착용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눈물을 보인 팬에게 건넨 따뜻한 위로특히 윈터는 우는 팬을 발견하고 손을 흔들며 '울지마'라고 말하며 팬들을 다독였다. 열애설 이후 팬들 앞에서 윈터는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을 안심시키는 데 집중했다. 열애설의 배경과 쟁점앞서 윈터는 지난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