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진의 아들, 아마추어 배구선수로 '스파이크 워' 출연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 배우 류진의 아들 임찬형과 ‘야구 레전드’ 박용택의 딸 박솔비가 아마추어 배구선수로 깜짝 등장합니다. 'AH 배구 클럽'과의 평가전을 통해, 류진의 아들 임찬형은 188cm의 키로, 박솔비는 174cm의 키로 훤칠한 비주얼을 뽐낼 예정입니다. 'AH 배구 클럽', 아마추어 배구계의 강팀‘AH 배구 클럽’은 학업과 병행하며 배구를 즐기는 청소년 아마추어 배구팀입니다. 이들은 아마추어 배구 대회에서 40회 이상 우승을 차지한 강팀으로, 기묘한 팀과의 평가전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집니다. 이번 평가전은 기묘한 팀에게 간절한 첫 1승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류진 아들 임찬형, 188cm의 키..